오운홍 | 시간의물레 | 11,000원 구매
0
0
9,306
46
1
27
2024-10-10
한반도에 백제가 없었다니...
(무령왕 묘소를 왜 한반도 공주에 숨겼을까?)
‘백제는 없었다’, ‘한반도에 백제가 없었다’니 말이 되는 얘긴가?
우리가 학교에서 배워서 익히 알고 있던 백제가 사실이 아니란 말인가?
책을 열면 첫 장부터 백제의 도읍지라고 믿고 있는 풍납토성, 몽촌토성, 공산성, 부여 사비성에서 ‘왕궁의 주춧돌’ 하나 발견할 수 없다니 충격 그 자체다.
저자는 ‘왕궁의 주춧돌’ 말고도 10여 가지 실증(*) 사례를 들어 백제가 한반도에 분명히 존재하지 않았음을 증명하고 있다. 그리고 중국 땅에서 백제의 여섯(6) 도성을 찾아가는 길이 흥미진진하다.
국사학계는 상고사 부문에서 오랫동안 논쟁이 되거나 풀지 못한 난제(**)가 많이 있다. 이에 대..